2009년 06월 23일
감탄고토(甘呑苦吐) 그리고 토사구팽(兎死狗烹).
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거야 어느정도 그럴수 있다고 치자.
그런데 그 뱉는걸 꼭 다른 사람에게 뱉어야겠어?
거기에 너희가 뱉은걸 피하지 못하고 삼킬수밖에 없는 사람도 있거든?
토끼 사냥이 끝났으니 사냥개를 살아먹는것도 마찬가지로 그럴수 있다고 치자.
그런데 우리는 사냥개가 아니라 사람인데?
이건 그나마 좀 익숙해서 다행이네. 이런거 익숙해서 좋을것도 없지만.
그리고 그거 알아?
나는 너희의 그런게 싫고,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어.
그런데 우리는 힘이 없거든. 그래서 지금 당장은 손을 쓸 수가 없어.
근데 솔직히, 다 알지?
알아서, 알기 때문에 더 그러는거지?
잃어버린 10년을 이런 식으로 풀어나가니까 좋아?
까놓고 말해서, 10년 퇴보해가는 느낌이 든다.
뭐긴 뭐겠어. 직접 건드리고, 그 결과를 보고도 몰라?
내가 아는 민주주의는.
그런데 그 뱉는걸 꼭 다른 사람에게 뱉어야겠어?
거기에 너희가 뱉은걸 피하지 못하고 삼킬수밖에 없는 사람도 있거든?
토끼 사냥이 끝났으니 사냥개를 살아먹는것도 마찬가지로 그럴수 있다고 치자.
그런데 우리는 사냥개가 아니라 사람인데?
이건 그나마 좀 익숙해서 다행이네. 이런거 익숙해서 좋을것도 없지만.
그리고 그거 알아?
나는 너희의 그런게 싫고,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어.
그런데 우리는 힘이 없거든. 그래서 지금 당장은 손을 쓸 수가 없어.
근데 솔직히, 다 알지?
알아서, 알기 때문에 더 그러는거지?
잃어버린 10년을 이런 식으로 풀어나가니까 좋아?
까놓고 말해서, 10년 퇴보해가는 느낌이 든다.
뭐긴 뭐겠어. 직접 건드리고, 그 결과를 보고도 몰라?
내가 아는 민주주의는.
# by | 2009/06/23 06:12 | Gossip | 트랙백 | 덧글(0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