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4월 23일
숨바꼭질
잊을 법 하면 나타나고,
잡을 법 하면 사라지고,
너도 나와 같다면,
이제 슬슬 나타나.
이 숨바꼭질은, 언제,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야?
내가 그날, 한번만 뒤를 돌아봤다면.
내가 그날, 조금만 일찍 떠올렸다면.
내가 그 맘 때 즈음, 1년만, 아니, 반년만 일찍 찾아봤더라면.
그랬다면.
지금은 어땠을까?
내색은 안 하지만,
이런거, 쌓이면 나름대로 괴롭단 말야.
잡을 법 하면 사라지고,
너도 나와 같다면,
이제 슬슬 나타나.
이 숨바꼭질은, 언제,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야?
내가 그날, 한번만 뒤를 돌아봤다면.
내가 그날, 조금만 일찍 떠올렸다면.
내가 그 맘 때 즈음, 1년만, 아니, 반년만 일찍 찾아봤더라면.
그랬다면.
지금은 어땠을까?
내색은 안 하지만,
이런거, 쌓이면 나름대로 괴롭단 말야.
# by | 2009/04/23 10:32 | Meanless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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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나도 이글루는 싸이하느라 잘안해서 할말이 음따(...)
그저 게으른게 문제지.. 이번같은 경우는 뭐.. 일종의 변덕.. (.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