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4월 30일
머리 다듬었음..

한 열달 즈음만에 건드린 듯.
펴면서 주변 잔곱슬 및 끝부분 조금씩 처리를 하긴 했는데..
결과를 보면 왠지 변한게 없어 보이는 듯도 하다. 싸게 해서 그런가. (...)
끝난 후 미용사의 "다 됬어요, 아가씨."는 설마 농담이었겠지..
펴면서 주변 잔곱슬 및 끝부분 조금씩 처리를 하긴 했는데..
결과를 보면 왠지 변한게 없어 보이는 듯도 하다. 싸게 해서 그런가. (...)
끝난 후 미용사의 "다 됬어요, 아가씨."는 설마 농담이었겠지..
# by | 2009/04/30 13:52 | Who am I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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